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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미디어

[3인3색]문재인 대통령 취임100일과 한반도 문제



1. 문재인 정부 70%대 지지율 속 안정적
 - 文대통령 70%대 지지율 유지, 고공지지율 바탕으로 순항 
    * [리얼미터] 文대통령 71.8%(8/2주차), [한국갤럽] 文대통령 78%(8/2주차) 
    * [한겨레신문]文대통령 78.6%(8/11~12)
    * 7월 들어 80%선 아래로 밀렸지만 70%대의 지지율 유지
    * 여소야대 국회 고공지지율로 돌파, 추경-정부조직법안-인사 등
 - 복지 등 ‘사회경제정책’에는 높은 공감도, 안보-탈원전 찬반 팽팽[한겨레]  
    * ‘8·2 부동산 정책’ 찬성 응답은 71.8%  * 고소득자·대기업 증세 찬성 85.1%
    * 최저임금 인상 찬성 74.4%  *문재인 케어 찬성 69.2%
    * 신고리 5·6호기 건설 ‘계속해야 28.8% vs 중단20.9%’ 유보입장 43.2%
    * 대북정책 ‘대화-협력44.5% vs 제재 강화49.8%’ 팽팽
    * 가장 잘한 일 ‘적폐청산(9.2%)-소통(7.5%)’, 잘못한 일 ‘안보(20%)-인사(7.3%)’
 - 전방위적인 여론전쟁 양상 
    * 최저임금-100대 국정과제-178조원 재원-탈원전-사드배치-한반도 긴장-국정원
      모든 현안이슈 두고 민심잡기 경쟁 치열
    * 자유한국당 등 ‘야당과 보수언론 vs 민주당과 진보언론’ 프레임 
 - 향후 국정운영 걸림돌
    * 여소야대 국회, 9월 정기국회가 난제 : 국민의당 전대가 변수
    * 불리한 안보이슈 현안 : 北 ‘통미봉남’ 행보 지속 가능성 높아 ‘성과’에 한계  
    * ‘복지 확대’-‘증세’-‘탈원전’ 등 사회경제적 현안 관련 갈등  
    * 쉽지 않은 일자리 창출 등 구체적 결과물 도출  

2. 8.15 경축사에서 담아야 할 내용은     
 - 한반도 위기 극복 방안  
    * 한반도 전쟁 불용 입장 거듭 천명했지만 적극적 방안 모색 요구도
    * 미국에 대해 ‘선제타격’ 불가 입장 분명히 해야 할 필요성
 - 북한에 대한 대화협상 촉구, 6.15-10.4선언 강조 
 -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 상해임시정부 정통성, 1948년 건국 입장 정리 필요성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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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1월 좌담회①] “민주당, 불평등 해소의 시대적 과제 해결 위한 변화... 총선 분수령 될 것”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20일 폴리뉴스 회의실에서 ‘2020, 21대 총선 스타트, 변수와 전망’을 주제로 놓고 좌담회를 가졌다. 김만흠 정치 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좌담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해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먼저 황장수 소장은 최근까지 벌어진 각 당의 총선 준비상황에 대해 “제가 봤을 때는 여야 양쪽 다 엄청난 불안감이 있다. 뭔가 한 방에 터지면 한쪽이 무너져 내릴 수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담보된 선거가 되어가고 있다”며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지금 한국당에는 제가 볼 때는 황교안이라는 리더십 자체가 제일 위기의 본질이고, 민주당 쪽으로 봤을 때는 그야말로 당이 청와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 이런 부분과 지금 청와대와 검찰하고의 싸움에서 검찰이 거의 베트남 전쟁이나 스탈린그라드 전투처럼 문재인 정부를 녹아내리게끔 싸움을 끌고 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적당하게 제동을 걸어서 이 수준 이상으로는 더 해서는



[카드뉴스] 가치투자 하려는 당신,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분석틀!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가치투자.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판단해서, 기업 성장의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변동성이 큰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치투자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진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신흥시장에 속해, 기업이 견고한 성장동력을 갖추고 있어도 글로벌 변수에 의해 취약한 모습을 자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변수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기초 골격과 미래 성장 플랜을 탄탄히 갖춘 기업은 외부의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법이죠. 카드뉴스에서는 건강한 투자 방식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분석의 기본 중 기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고전입니다. PER 계산법으로 먼저 기업을 들여다봅니다. PER은 현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이죠. PER은 기업이 얼마나 벌면 순이익이 주가와 같아지는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1주당 가격이 1만원이고 1주당 순이익이 840원이라면, PER은 11.배인데요. 주가가 1년 순이익의 11.9배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추세대로라면 이 기업이 약 12년간 순이익을 벌어들이면 내가 산 주가에 가깝다는 의미가 됩니다. PER은 그렇기에 낮을수록 좋고, 투자하기

[카드뉴스] 금태섭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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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84] 교실 안으로 들어온 총선 ‘모의 선거 교육’ 논란…선관위 “위법 결론 내린 적 없어”
[폴리뉴스 송희 기자]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모의선거 교육이 ‘사전 여론조사’에 해당돼 위법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언론 기사가 나와 교육계가 술렁였다. 지난해 말, 개정된 선거법에서 선거 연령을 만 18세로 하향 조정되면서 총선을 80여 일 앞둔 정치권이 민감한 상황이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폴리뉴스의 취재 결과,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모의선거 교육은 위법이다? 사건의 전말 선관위는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기사가 잘못됐다”며 “‘모의선거 교육은 선거법 위반이다’라는 결론은 아직 성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11월에 질의서를 낸 것은 만 18세 선거권이 국회에서 통과되기 전이고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며 “18세 유권자들이 모의선거 교육에 참여할 경우, 공직선거법 위반 등 위법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을 고지한 것이 잘못 해석됐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교육청에서 다시 구체적인 공식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그때 다시 자료들을 관련법과 규정을 검토해서 답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018년 지방선거 앞두고 모의선거를 진행했던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사무처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동아일보의 기사는 오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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