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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창간 16주년 축사] 광역‧기초자치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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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뉴스는 창간 16주년을 맞아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 (왼쪽부터)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정운천 새누리당 의원,김영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경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정우택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새누리당 의원), 정세균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국회의장),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 김능구 상생과통일포럼 상임위원장(폴리뉴스 대표), 박순자 새누리당 의원, 최창섭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서강대학교 명예교수),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축하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이은재 기자>

    지난달 28일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맞아 광역‧기초자치단체장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축사 보내주신 광역‧기초자치단체장 명단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이낙연 전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신연희 강남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다음은 광역‧기초자치단체장들의 축사 전문이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 이후 정치 전문매체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2014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경제 섹션을 확대하며 경제와 정치를 아우르는 전문지로서 발전해왔습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 자신 스스로 변화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폴리뉴스는 스스로 변화가 되길 선언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할 것입니다.

    전라북도 또한 모두가 살고 싶고,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생동하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인 변화의 길을 선택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강점과 가치를 발굴, 육성해 외부의 관심과 투자를 이끌어내는‘내발적(內發的)발전 전략’으로 새로운 지역 발전의 모델을 창조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도민 소통과 화합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도정과 도민, 정치권이 함께 힘을 모아 국회에서 탄소산업육성법을 통과시켰고, 새만금 국제공항을 제5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확정 반영시켜 전북의 비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17 세계 태권도대회 무주 유치와 2023 세계 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준비하면서 전북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도정의 3대 핵심사업으로 농촌‧농민‧농업이 행복한 삼락농정(三樂農政)과 토탈관광, 탄소산업을 추진해 사람과 돈이 모이는 전라북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앞에 펼쳐진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도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행복으로 키워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의제 설정과 여론 형성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폴리뉴스를 비롯한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정치경제전문지로서 지역경제와 지역균형발전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거듭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님들과 독자 여러분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폴리뉴스의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인터넷 종합매체인 폴리뉴스가 창간 16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이후 정치전문 매체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2014년에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란 모토로 경제뉴스를 보강,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면모를 일신하였습니다. 2015년부터는 경제부 및 산업부를 신설해 경제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용적인 면에서도 새로운 사실들을 발굴해 내고 분석해내는 기사를 제공해 주었는가 하면 다양한 분야와 심도 있는 칼럼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데 큰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오늘날 폴리뉴스가 얻은 신뢰와 명성의 토대는 그동안 펼쳐온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는 여러 위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제 분야는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홀로 분리되어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적완화, 구조조정, 노동개혁, 규제완화, 분배정책 등 이 중 어느 것 하나만을 해결해 낸다고 해서 우리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치, 경제, 외교, 복지, 문화, 교육 등도 모두 독립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한 세트를 이루며 연관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치와 외교를 혁신해야 경제번영이 가능하고 복지와 교육과 문화예술이 혁신되어야 경제번영이 가능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입니다. 따라서 이의 극복을 위해서는 나라와 오천만 명의 국민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종합적인 대책이 논의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때, 폴리뉴스가 창간 기념식 및 초청강연회를 통해 ‘한국경제 진단과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방향을 모색해 본다고 하니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모쪼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다양한 논의들이 오가고 정확한 해법이 모색되길 기대하면서 거듭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각종 사회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본질을 파헤치는 뉴스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따뜻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애써왔습니다.

    작년부터는 경제부와 산업부를 새로 만들어 정치 전문 매체에서 경제‧사회‧문화를 아우르는 종합매체로 탈바꿈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시는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과 취재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4년에는 사회 각계 지도자들과 미래 비전을 나누는 ‘상생과 통일 포럼’을 시작했습니다. 동국대와 함께 리더십 최고위 과정을 운영하며  사회갈등을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이끌 리더를 키우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상생과 통일 포럼’은 대한민국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 전남은 최근 긍정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 말 전남 인구가 재작년말보다 3,216명 늘었습니다. 외환위기로 직장을 잃은 도시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귀향한 1998년을 빼면, 전남의 인구증가는 1970년대 이후 처음입니다. 일자리 창출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한 결과, 나주혁신도시 안팎에 조성하고 있는 에너지밸리를 비롯해 여러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5월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전국 자치단체 중 최고인 ‘일자리 종합대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숲과 섬을 가꾸고, 호남선KTX를 비롯한 교통편의시설이 갖춰지면서 전남을 찾는 관광객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남으로 향하는 도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왔고, 전남의 주력산업이기도 한 조선, 석유화학, 철강이 흔들리고 있어 걱정입니다. 우리 전남은 기존 주력산업의 활로를 찾고,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자동차 등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예향 남도의 전통을 되살려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삼고자 ‘남도문예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전남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사1번지 폴리뉴스가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함께 해주십시오. 독자 여러분께서도 폴리뉴스가 더 잘 할 수 있도록 큰 성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0년 정치 전문 매체로 출발한 폴리뉴스는 이제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국민들의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폴리뉴스 16년의 역사를 만들어 오신 김능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다양한 정치, 경제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뜻을 전하고, 냉철한 분석과 대안을 발굴하며 폴리뉴스가 앞으로 더욱 그 영향력을 넓혀 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정치와 경제에 부는 변화와 혁신의 요구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도전과 실험이 국가 경제와 정치 발전에 신선한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정은 지난 2년 동안 지역발전의 주체인 도민의 창의적인 역량과 아이디어를 도정운영에 반영시키는 ‘협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주의 많은 발전과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새로운 과제들도 지속적으로 주어지고 있습니다.

    상생과 소통을 바탕으로 하는 협치 모델을 통해 이러한 과제들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정치에도 하나의 방향이자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주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내다보는 창입니다.

    꿈을 찾아 제주에 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와 스마트그리드, 풍력발전 등 글로벌 에코 플랫폼이 되기 위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 등 최첨단 정보 통신 기술을 관광과 결합한 스마트관광을 시작하는 등 미래산업 개척에도 한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제2공항을 비롯하여 제주신항, 신화역사공원, 혁신도시, 크루즈 항 확충 등을 통해 제주와 대한민국의 관문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의 변화와 혁신에 폴리뉴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상생과 통일’로 사회의 화합을 이끄는 언론 기대

    폴리뉴스 임직원‧독자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350만 경남도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창간 이래 정치분야 인터넷 매체로서 자리 잡은 폴리뉴스는 최근 경제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정치와 경제’를 모토로 한 전문 매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직접 발로 뛰어 발굴한 각 분야의 기사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국내외 유명 칼럼리스트들의 심도 깊은 칼럼과 인터뷰를 통해 폴리뉴스의 격을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

    덧붙여 폴리뉴스에서 동국대와 함께 개설중인 ‘상생과 통일 포럼 최고위 과정’은 우리사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층의 리더십을 창출하고 창조적 일꾼을 기르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미래세대에 빚이 아닌 희망을 물려주기 위해 강력한 재정건전화를 추진하여 지난 6월 1일,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채무제로를 달성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회복지예산을 3년 연속 사상 최대로 편성하고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서민복지 확대와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회’ 분위기를 정착시켜가고 있습니다.

    우리 도는 채무제로를 토대로 이제 경남미래 50년과 서민복지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남발 대혁신과 경남형 서민복지 패러다임이 우리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폴리뉴스가 동행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합니다.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과 독자 가족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

    정치·경제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언론문화를 창출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250만 대구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0년 창간 이래 폴리뉴스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선도하고, 더불어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비전 제시를 통해 우리 국민들과 고락을 함께하여 왔습니다.

    급변하는 언론 환경에서 폴리뉴스가 대한민국의 대표 종합인터넷신문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포털신문으로 도약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대구시는 올 한 해를 경제 체질 개선을 통한 좋은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의 창출은 물론, 청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더 젊고 역동적인 대구를 만드는 데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 꿈을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난해 100조원 대 중국 물 시장 진출, 국내·외 글로벌 기업과의 미래형 자동차 선도 도시 구축을 위한 협력 등, 우리 대구가 세계 속으로 비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여 세계무대 속의 대구로 우뚝 서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국채보상운동, 2·28민주화운동, 새마을운동, 호국정신을 대구의 자랑스러운 정신으로 계승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범시민운동을 전개해 대구 시민의 자긍심을 되살려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대구가 변화와 혁신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폴리뉴스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늘 사랑받는 신문으로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민심의 바로미터로서 시대의 소명을 다 하고 있는 시사1번지 언론,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환경 속에서 독자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혁신을 거듭하고 계신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합니다.

    폴리뉴스야말로 이 시대 화두인 ‘창조’와 ‘융‧복합’을 한 발 앞서 실천해온 언론입니다. 2000년 정치전문매체로 창간한 이후 특유의 통찰력을 기사에 불어넣으며 정치기사를 보는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선사해 왔습니다. 때론 정치권에 과감하게 할 말을 하며 일침을 가하고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2002년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영역에서 대통령후보 초청토론회를 주관하고, 정치인과 각계 인사 심층 영상 인터뷰를 국내 포털에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젊은 세대의 정치 무관심을 관심으로 바꿔내는 가교 역할을 한 바 있습니다. 그 혁신적 정론직필의 길에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며 함께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2014년엔 기존에 전문적으로 다루던 정치 영역에 경제 영역을 새롭게 개척, 접목하는 제2의 창간을 통해 미디어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다시 한 번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폴리뉴스가 십여 년 만에 경제, 사회, 문화, 산업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엔 이렇듯 시대 변화를 선도하려는 끊임없는 도전과 근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창간 16년을 맞는 폴리뉴스에 다시 한 번 주목합니다. 양적 성장의 이면에 드리운 불평등, 불공정, 불균형이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시대의 과제로 떠오른 지금, 정치와 경제 영역을 아우르는 해법과 혜안이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창간 16년을 기념해 마련한 ‘한국경제 진단과 나아갈 길’이란 주제의 강연도 바로 이 연장선상에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큰 틀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은 협치와 상생, 혁신과 변화입니다. 이날 토론회가 보수, 진보라는 이념적 구분 짓기를 넘어 시민 삶에, 국민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민생을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 우리 사회 각계, 독자들의 구체적 지혜를 용광로처럼 녹여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서울시도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그 해법을 나침반 삼아 민생을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대표적인 국민소통채널이 되어 우리 정치, 경제가 시민 삶의 안전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 후 정치·사회·문화·연예뿐만 아니라 국내외 경제 및 산업·유통 등 경제 전 분야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인터넷신문으로 우뚝 성장해 독자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밤낮없이 시민의 알 권리에 힘쓰고 계실 폴리뉴스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인천시는 그간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재정건전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였고, 그 결과 역대 최대의 국비와 보통교부세 등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초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유치와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프레지던츠 골프대회 등 굵직한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여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날로 높여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극대화하여 ‘인천만의 가치 재창조’를 만들어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직면해 있는 것이며, 폴리뉴스와 같은 인터넷 언론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막중합니다.

    인천이라는 자랑스러운 이름 아래 우리 모두의 단결되고 하나 되는 마음이 필요한 때인 만큼, 인천발전을 든든히 뒷받침해 줄 지역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달려온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는 물론 쓴 소리도 아끼지 않는 언론으로, 그리고 정치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여주는 정치정보 서비스 언론으로 더욱 더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새로운 정치문화와 21세기형 리더십 창출을 선도하는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100만 성남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대 사회에서 언론은 올바른 여론 수렴과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성숙한 비전을 제시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시민이 주인인 진정한 주민자치를 이끌어 가야할 공익적 사명이 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꼭 필요한 정보뿐만 아니라 올바르게 사회를 바라보고 편향되지 않는 시각이 요구되는 시대에, 독자들은 언론에 본연의 사명과 더불어 더 많은 참여와 역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16년 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의 현안에 대한 생생한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전달하여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을 뿐만 아니라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독자의 올바른 판단에 도움을 주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심도 있는 보도와 분석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지방자치와 지방분권화 시대에 건전한 지방 발전을 위한 대안도 함께 모색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더불어 뉴미디어 시대에 독자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방안을 통해 더 많은 독자들이 읽고 보고 참여하는 언론으로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성남시도 시민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고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정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부여된 사회, 권한과 권력이 독점되지 않고 공정하게 분배되는 살아있는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께 행운과 발전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성 고양시장]

    안녕하십니까?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시장 최성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를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과 관계자들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정치전문매체로서 정치적 현상에 대해 본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해 왔습니다. 뉴스보도 뿐만 아니라 심층인터뷰, 토론마당을 통해 정치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그 이면의 의미를 탐색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습니다. 또한 편향성을 극복하고 소통을 통해 한국정치의 희망을 이끌어 왔습니다.

    지난 총선에서는 독선을 벗어나서 겸손한 자세로 민의를 경청하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시대적인 요구가 반영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대화와 소통, 협력을 통해 일자리, 복지, 교육,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를 위해 폴리뉴스가 바른 길잡이로서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1천만 관광객시대를 맞아 고양시는 문화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가 호수공원에서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속에서 치러졌고 전세계 5만명이 참가하는 2016 로타리 세계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앞으로 시민들의 일자리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양시의 노력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건전한 여론 조성으로 시민들의 알권리와 행복한 삶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폴리뉴스는 우리나라 정치·경제의 발전을 위해 지난 16년간 지방자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왔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와 바람을 정확히 듣고 깊이 이해해야 하는 지방정부에게 폴리뉴스는 언제나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성북구는 제1의 과제로 아동친화도시를 내걸고 아동이 살기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란 UN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한 아동의 4대 기본 권리(생존·보호·발달·참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적인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는 도시로 유니세프가 인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300여개 도시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3년 성북구가 처음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아동청소년도 시민’이라는 관점으로 ‘지방정부 중심의 통합적 돌봄시스템 구축’과 ‘20개 전동 아동청소년복지플래너 배치’ 등 성북구의 선도적 사업은 다른 지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3월에는 성북구가 전국최초로 시행한 ‘아동영향평가’가 법률에 명시됨으로써 전국으로 확산되는 기반이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사회적 약자인 아동이 자신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그것을 행정적으로 실천하는 도시는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모든 약자까지 보호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각한 인구절벽으로 인해 국가적 어려움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폴리뉴스가 우리 미래세대의 이익을 대변해 성북구의 도전을 응원하고 그 성과를 치우침 없이 평가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를 비롯한 1400여명의 직원들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구민의 얼굴에 항상 웃음이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아동친화도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성북구정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따뜻한 인사말씀을 전합니다.

    우리는 지식과 창의력이 핵심가치가 되는 지식 기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알파고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과학기술 혁명도 우리 생활을 빠른 속도로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변화 욕구 환경에서 폴리뉴스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는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 속에서 경제민주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타협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정치, 경제의 쇄신과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입니다. 그것은 곧 20대 국회에 바라는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아울러 복지혜택을 확충하고, 저출산과 청년 실업률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이 그 지혜로운 해법이 될 것입니다.

    또한 사회적 대타협과 양극화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 한국의 정치와 경제의 중심이 바로서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이라 하겠습니다.

    폴리뉴스가 이러한 한국의 정치와 경제 환경의 중심에서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공론의 장을 열어주시고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대문구도 우리 사회의 소외와 빈곤의 문제를 공동체 사업과 기업 공헌 사업으로 풀어내고 지방정부 모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올바른 교육 환경으로 미래의 사회 구성원을 육성하는 문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면서 풀어갈 것입니다.

    폴리뉴스가 사회여론을 존중하고 갈등과 편견을 해소하는 주민 중심의 지방언론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균형 잡힌 시각을 견지하며 노력하는 폴리뉴스에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국민이 원하는 언론,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종합미디어 언론이 되기를 기원하며 독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비상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41만 인천 남구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보와 보수의 이념적 갈등과 지역의 차별을 뛰어 넘어 오직 하나가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언론의 중심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우리 곁에서 국익은 물론 사회전반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공정한 보도를 통해 언론의 중추적인 사명을 다할 것이라 믿습니다.

    폴리뉴스는 많은 언론매체들이 쏟아내는 정보 홍수 속에서 무엇이 참된 정보인가를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직접 발로 뛰어 발굴한 각 분야의 기사를 통해 정보 전달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산업 등 각 분야의 숨겨진 사실들을 발굴, 올바른 정보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소언론이 정착하기 매우 척박한 환경에서 긍지와 사명감으로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모습은 인천 남구와도 많이 닮아 있습니다.

    재정 여건이 넉넉하지 않다고 구청이 구민을 위한 복지를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처럼 폴리뉴스도 환경이 어렵다고 국민의 알권리를 절대 소홀히 다루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곁에서 항상 치우침이 없는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폴리뉴스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남구 역시 ‘착한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

    존경하는 폴리뉴스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
    폴리뉴스 창간 16주년과 ‘상생과 통일 포럼 초청강연’ 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2000년 ‘e윈컴 정치뉴스’라는 정치 전문 매체로 창간해 2005년에는 폴리뉴스로 제호를 변경하고 정치·선거·지방자치·통일외교 분야의 심도깊은 기사를 제공해 자부심있는 1세대 인터넷언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는 경제뉴스를 대폭 보강한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 대중을 이끄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6년간 대중들과 함께하면서 날카로운 비판과 시선으로 우리나라 정치발전에 기여해 주신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드립니다.

    우리 강남구는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에서 기존 부도심에서 국제비즈니스 기능을 담당하는 ‘도심’으로 격상된 후, 국제업무 및 MICE산업 중심거점으로 육성, 영동대로를 축으로 광역교통망 확충, 현대차 부지 개발, 대규모 아파트 재건축 등 글로벌 도시로서 위상을 갖추기 위해 쉼 없이 경주하고 있습니다.

    강남구가 국제적 도시로 발돋움하는 이 때, 언론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책제언과 조력을 부탁드립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정론직필하는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언론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란 모토 아래 발 빠른 뉴스와 본질을 파고드는 뉴스로 언론 본연의 임무와 시대적 소명에 앞장서온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36만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정치 전문 매체로 태어나 정치·사회·문화·연예/스포츠뿐 아니라 경제 전 분야를 아우르며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왔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독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헌신해 온 폴리뉴스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폴리뉴스가 출범하던 16년 전과 비교하면 지금 우리의 언론환경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정보통신 분야가 발달하면서 독자들이 뉴스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는 새로운 격변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폴리뉴스가 달라진 언론환경 속에서도 인터넷 및 모바일 시대를 선도하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서 경쟁력 있는 언론, 인터넷 정치뉴스 일인자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봉구 또한 예전의 베드타운 이미지를 벗어나 잠에서 깨어나는 도시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역사문화관련 시설들이 주민들 품으로 돌아와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는 플랫폼 창동 61, 창동아레나 사업을 통해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언론의 역할은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올바른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봉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애정 어린 비판과 따끔한 충고로 도봉구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생활을 접목시킨 가치 높은 뉴스로 독자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고 분야별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모두가 함께 보고 나누어야 할 소통의 장을 만드는 데 폴리뉴스가 더 큰 역할을 할 것임을 믿습니다.

    폴리뉴스가 창간 16주년을 맞아 그간의 노하우를 뛰어 넘는 생생하고 깊이 있는 뉴스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정진해 나아갈 것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성 구로구청장]

    45만 구로구민과 함께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0년 정치전문 인터넷 매체로 첫 걸음을 내딛은 폴리뉴스는 16년만에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성장했습니다.

    수많은 인터넷 매체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동감 있는 정보전달, 깊이 있는 심층분석, 시대를 꿰뚫어보는 혜안으로 해마다 성장하는 그 모습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눈부신 성장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사회에 대한 냉철한 비판이라는 언론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오신 김능구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동안의 성장 저력으로 보아 폴리뉴스는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주요 미디어로 자리 잡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편 자주 구로구를 방문하시고 지면을 통해 보여주시는 관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민선 6기 반환점을 도는 구로구는‘소통·배려·화합’이라는 기치 아래‘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구민들의 지지와 협조가 있어 가능했습니다. 구로구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민선 6기 남은 2년도 주민 삶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연구하고 해법을 찾아 나가겠습니다.
    구로구가 나아가는 그 길에 폴리뉴스가 동반자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구로의 변화를 세상에 널리 알려주시고 주민의 뜻을 전해주는 통로가 되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16주년을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

    폴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치 전문매체로 창간한 폴리뉴스는 지난 16년간 주요이슈를 선점하면서 ‘언론이 먼저 보는’ 인터넷미디어로 그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도가 범람하는 요즘, 삶의 문제와 직결된 ‘정치’와 ‘경제’를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풀어내 알권리 충족을 넘어 민주주의 토양마련에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폴리뉴스가 정치에 다소 무관심한 젊은 세대에게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고, 경제정보에 대한 신속한 공유와 분석을 통해 국민 여론을 선도해왔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지난 16년간 한국사회에서 폴리뉴스가 지닌 가치는 매우 특별합니다. 그 동안 ‘정치’를 국민과 맺어주는 가교를 자임했다면 이제 우리사회 곳곳에 숨겨진 사실을 발굴하고 심도 있게 다루는 종합미디어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폴리뉴스의 가치는 여기에만 있지 않습니다. 사실을 보도하는 단방향의 언론에 그치지 않고 국가와 지방정부에 정책을 제안하고 공론의 장을 만드는 등 한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큽니다. 특히, 언론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들을 정책으로 다듬어 공적영역에 제공하겠다는 의지는 폴리뉴스의 가치를 단적으로 대변합니다.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의 도래와 함께 폴리뉴스도 그 역할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지금처럼 국민의 편에서 정치를 비롯한 다양한 정책의제들을 생생하게 다뤄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방정부와 폴리뉴스가 서로 협력하여 지방자치의 발전과 성숙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그 동안 참 언론인으로서 묵묵히 정도를 걸으며 우리 사회를 밝히는 등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차성수 금천구청장]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폭넓게 다루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제공해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폴리뉴스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알권리 충족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폴리뉴스 창간 16주년을 24만 금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모토아래 시대의 흐름을 꿰뚫을 수 있는 알찬 정보와 정치·경제·산업·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살아있는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주신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론은 혜안과 통찰력으로 진실을 추구함으로써 다양하고 건강한 오피니언이 생산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때 독자들에게 환영받음은 물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창간 16주년을 계기로 한 단계 발전하는 폴리뉴스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금천구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로 복지와 마을공동체의 공생적 발전을 모색하는 마을민주주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을계획 수립과 마을기금 운영등 자립적·주체적 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는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정착의 원년으로 ‘찾동’ 중심의 복지·건강·일자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돌보는 거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진행중인 군부대 부지 내 친환경미래도시를 조성하고, 대형종합병원을 유치하는 등 금천의 지도를 바꿔가는 일에 총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정책을 펼치겠습니다.

    앞으로 귀와 눈을 크게 열고 우리구가 변모해 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고, 독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초점을 맞추어 지역사회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폴리뉴스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려 폴리뉴스 가족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여론의 주도자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병용 기자 byahn@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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