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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식 6월 28일 개최

  • 작성자 : 박재형 기자
  • 작성일 : 2018-08-02 18:26:00

인터넷종합미디어 폴리뉴스가 창간 18주년을 맞았다. 이에 폴리뉴스는 오는 6월 28일 창간 18주년 기념식 행사와 함께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송영길 위원장의 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상생과통일포럼’과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서울 여의도 CCMM빌딩(국민일보)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오전 7~9시까지 열린다.  

상생과통일포럼은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상임고문으로, 정우택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와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위원장을 비롯해 정우택 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과 금융·산업 종사자, 학계 전문가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초청강연을 펼칠 송 위원장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한반도를 둘러싸고 새롭게 개편되는 국제정세를 진단하고, 이후 한반도 신 경제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송영길 위원장은 16대, 17대, 18대, 20대 국회의원으로 민선 제5기 인천광역시장과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특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폴리뉴스는 지난 2000년 정치전문매체로 창간해 수많은 정치 특종을 내놓으며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해왔다. 특히 최근엔 정치 전문 매체로서 수준 높은 정세분석 리포트와 전문 칼럼으로 정치·경제인 등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15년부터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경제·산업·유통·건설부동산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는 등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하며,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 창립된 상생과통일포럼은 정계·언론계·학계·법조계·산업계 등 각계의 다양한 영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인사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해 가고 있다. 


[카드뉴스] LG와 SK는 왜 중국 전기차배터리 시장에 뛰어드는 걸까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국내 화학업체들이 중국 전기차배터리 시장 진출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특히 최근 전기차배터리 기술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LG와 SK는 서로 경쟁하듯이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8월부터 베이징자동차, 베이징전공과 합작해 장쑤성 창저우시에 연산 7.5GWh 규모 전기차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사회를 거쳐 중국 내 신규 배터리 생산공장 건설에 5799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결의했죠. LLG화학은 지리자동차와 ‘합작법인’ 설립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1년 말까지 연산 10GWh 규모의 전기차배터리 생산능력을 갖추고, 2022년부터 합작법인에서 생산하는 배터리를 지리자동차가 출시하는 전기차에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LG와 SK가 밝힌 투자 계획을 보면 합작이라는 말이 눈에 띕니다. 이들은 왜 중국 완성차 업체와 손을 잡고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걸까요?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죠. 중국 기업과 손을 잡으면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 문을 두드리기 쉬워지게 됩니다. 그동안 중국 정부는 자국산 배터리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는 차별적인 정책을 펼쳐왔습니

[카드뉴스]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분류 도입에 반대 목소리 이어져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WHO가 현지시간 지난 25일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를 질병으로 분류한다는 제안(ICD-11)을 채택하면서, 국내 도입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게임이용장애(게임중독)란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면서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해당 행위를 스스로 중단하거나 통제하지 못하는 현상이 12개월 이상 지속될 시 게임이용장애로 진단한다. 2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주관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따른 긴급토론회’가 개최됐으며 이날 오후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는 게임 개발자들이 WHO 게임질병코드분류 국내 도입 적극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도 성명서를 통해 게임을 ▲대중과 함께 숨쉬는 컨텐츠 ▲창의적 컨텐츠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컨텐츠 ▲예술적 가치를 포함한 컨텐츠로 정의하고, 명확하지 않은 기준으로 게임에 제한을 두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준비위원회(공대위)는 29일 공식 출범을 알리고 게임 질병코드 반대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