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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능구 본지 발행인 모친상

  • 작성자 : 김자경 기자
  • 작성일 : 2019-03-11 12:01:35

[부고] 김능구 본지 발행인 모친상


▲김경숙씨 별세, 김능구(폴리뉴스 대표)ㆍ한구(이태원 가구협회장)ㆍ미영ㆍ원영ㆍ지영씨 모친상, 박혜경(서울교육협동조합 연합회장)씨 시모상, 김동탁(전 삼성물산 부장)ㆍ최영문(미국FDA 심사관)ㆍ진태원(피닉스컴퓨터 대표)씨 장모상, 김정아(JF스타일리스트 대표)ㆍ민혜(CJ대한통운 근무)ㆍ민주ㆍ수민(캐피털OneBank 매니저)ㆍ세민씨 조모상=11일 오전 8시25분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특2호, 연락처 02-2227-7500

▲발인 13일 오전 7시 

▲장지 천안공원묘원


[카드뉴스] 내 집 장만하기 어려운 현실···건설업계의 방침은?

[폴리뉴스 김영철 기자]서울권마저 청약경쟁률과 아파트 미계약이 발생하면서 건설업계에서 수요자들을 잡으려는 움직임이 분주해졌습니다. 이처럼 내집 마련이 점점 어려워진 이유는 뭘까요? 아무래도 집값 상승이 큰 요인이겠죠. 고공행진 하는 집값을 잡기 위해 정부는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부동산 대출 규제가 강화됐습니다. 이미 주택을 보유하면 대출을 받아서 규제 지역에 투자할 수 없습니다. 2주택자가 규제 지역에 새로운 집을 살 때도 주택담보 대출이 금지입니다. 9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실거주를 제외하고 대출을 할 수 없습니다. 대출이 어려워 아파트 장만이 점점 줄어들자 건설 기업에선 좀더 유리한 조건을 내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일까요? 서울을 중심으로 지난해 계약금 20%, 중도금60%, 잔금 20%의 분양대금 납부 방식을 계약금10%, 중도금 60%, 잔금 30%로 바꿨습니다. GS건설의 아파트 방배그랑자이는 올해 들어 연체이율을 시중금리 수준인 5%까지 낮췄습니다. 한화건설 또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 계약금 10%에 중도금 60%를 무이자로 분양했습니다. 분양납부 방식 변환 이 외에도 건설업계에선 다양한 방식으로 분양에 나서고

[카드뉴스] 이어지는 5.18 증언, 전두환은 그날 광주에 있었나

“전두환 씨는 발포 명령권자가 아니라 사격 명령권자였다” “전두환이 사살 명령을 내린 것” ‘5.18은 신군부의 계획된 시나리오’ 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 미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씨와 505보안부대 수사관 출신 허장환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에 방문해 ‘사살명령’을 내렸으며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북한군 침투설’을 퍼뜨렸다고 증언했습니다. “전두환이 1980년 5월 21일 정오께 K57(제1전투비행단) 비행장에 와서 정호용 특전사령관, 이재우 505보안대장 등 74명이 회의한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 “전두환의 방문 목적은 사살명령이었다고 생각된다.” 김용장 씨는 ‘북한 침투설’에 대해서 “전두환이 허위 날조한 것”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또한 보안사령부가 보낸 군인들이 광주에 주둔하면서 시민들을 교란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시민을 폭도로 만들고 강경 진압의 빌미를 만들기 위해 보안사가 고도의 공작을 벌인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그 사격을 제가 직접 목도했다.”“‘앉아쏴 자세’에서의 사격은 절대 자위적인 것이 아니었다.” 허장환 씨는 헬기사격과 관련해 “도청을 은밀하게 진압하러 가는 과정에서 건물에 저격병이 있다는 첩보를 듣고 헬기로